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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 현장취재/ 육류 숙성방법 특허로 고기를 생산하는 육가공센터 "소풍" (동영상)
2022년 12월 02일 [4차산업행정뉴스]

 

 

 

[4차산업행정뉴스=서정용발행인] 육가공업체 소풍은 한우를 구입해 포천시 소흘읍 소흘로에 있는 저장고에서 숙성해 시중으로 유통하고 있습니다.

숙성 기간은 20일동안 특허받은 기술력으로 소비자들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듭니다.

‘드라이 에이징(dry aging)’은 포장하지 않은 고기를 온도와 습도가 최적인 상태에 노출해서 숙성시키고 있습니다.

최적의 숙성 환경을 만드는 데에는 까다롭고 엄격한 과정이 필요하고, 숙성 시간도 최소 2주일 이상 걸립니다.

숙성 과정에서 농축된 육즙이 깊은 감칠맛을 내기 때문에 정통 스테이크의 맛을 오롯이 경험할 수 있습니다.

육가공업체 소풍은 2020년 특허청으로부터 육류의 숙성방법 특허가 등록되어 소비자들에게 부드럽고 입안에서 살살녹는 소고기를 유통시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 김도경 육가공업체 소풍 대표이사

이곳에서 20일 건조숙성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단백질의 맛을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김일웅 소퐁 개발이사.

육가공업체 소풍은 16년 전통을 이어 특허받은 건조숙성으로 언제나 완벽한 필요한 만큼의 건조한 고기를 소비자들에게 공급할 것을 약속해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4차산업행정뉴스 서정용입니다.

서정용 기자  6989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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